페이스북이 장애인의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다는 소식이다.
4월부터 선보일 자동화 캡션 도구는, 사진을 볼 수 없는 시각 장애인들에게 사진의 내용을 읽어준다는 것이 핵심이다.
사진의 내용을 분석하기 위해 인공지능 (딥러닝) 등의 기술이 활용되었으며, 페이스북은 이런 기술이 장애인의 사용자 경험을 더욱 진일보 시킬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.
인공지능이 요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, 이 기술의 활용 영역이 무궁무진함을 다시 느끼게 된다.
한편 이 프로젝트 이끈 곳은 페이스북의 Empathy Lab, 공감랩이다. 기술이 발전할 수록 사람의 소통성이 증가하는 바람직한 사례가 아닐까 한다.
기사: http://www.usatoday.com/story/tech/news/2016/03/23/facebook-accessibility-people-with-disabilities/82026554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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